드림하이
날씨가 완전히 더워져서 이제 반팔이나 얇은 옷들을 자주 입게 되니까 매일 아침마다 면도기로 제모하는 게 너무 번거롭고 귀찮더라고요. 면도독 때문에 피부도 자꾸 붉어지고 상하는 것 같아서, 이번 기회에 아예 메이퓨어에서 깔끔하게 관리를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알아보니까 메이퓨어는 클라리티2 기기를 사용해서 통증도 적고 에어 쿨링 기능이 있어서 시술이 아주 쾌적하다고 들었어요. 이번 주부터 바로 레이저 제모를 예약하고 가려고 하는데, 보통 겨드랑이나 인중 같은 부위는 몇 주 간격의 주기로 방문해서 받아야 털의 성장 주기에 딱 맞춰서 가장 효과적으로 제거가 되는지 문의드립니다. 보통 4주에서 5주 주기로 많이들 가시는 것 같은데, 매달 정기적으로 예약해서 다니면 몇 회 정도 지났을 때부터 털이 거의 안 자라기 시작하는지 먼저 받아보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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