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되면 털털털 털이 고민인 털복숭이예요. 아빠에게 물려받은 이놈의 털이 팔뚝에 왜그렇게 많은건지. 남들은 다리털, 겨드랑이 털 레이저 제모 문의가 많으실텐데 저는 팔뚝이 고민입니다. 팔 전체적으로 털이 길고 촘촘한 편이예요. 반팔 입으면서 팔이 탔는데 그을린 팔에 털까지 많으니 유독 더 까매보이고 지져분해보이네요. 이런 팔뚝은 레이저 제모 를 하게 되면 권장횟수, 주기가 어떻게 될까요? 보통 레이저 제모 를 하게되면 털 굵기가 줄어들고 털색도 흐려진다고 하던데 팔뚝 털도 굵기가 줄어들면 덜 보일까요? 마음같아서는 민둥민둥한 팔이 되고 싶어요. 레이저 제모 로 민둥팔이 되고 싶으면 몇회를 받아야할지, 레이저 제모 패키지로 끊을때 가격은 얼마정도인지 대략 알려주시면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레이저 제모 시 팔뚝이 다리보다 통증이 더 센가요? 팔이 더 연한 피부라서 통증도 좀 무섭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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