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두리안W1759909534160
30대 중반에 접어들면서 양쪽 앞볼 광대 부위에 흐릿하던 기미와 주근깨 같은 색소 잡티들이 자외선 자극 때문인지 부쩍 진해지고 넓게 퍼졌습니다. 화장을 두껍게 해도 얼굴이 칙칙하고 얼룩덜룩해 보여서 생얼로 거울을 볼 때마다 자존감이 너무 떨어지고 나이 들어 보여 우울합니다. 레이저 중에서도 색소 입자를 가장 미세하게 부수어 준다는 피코토닝 시술을 메이퓨어에서 시작해 볼까 합니다. 기미 같은 색소 질환은 뿌리가 깊어서 보통 10회 이상 길게 잡고 꾸준히 치료해야 효과를 본다고 하던데 진짜 그런가요? 시술 후 얼굴에 붉은 기나 딱지가 앉아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기지 않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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