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 시절에 여드름을 손으로 마구 짜던 안 좋은 습관 때문에 코랑 나비존 모공 구멍이 뻥뻥 넓어져서 화장할 때마다 주저하게 됩니다...😤프라이머를 두껍게 메워 발라도 땀 흘리면 다 요철 부각되고 지저분해 보여서 모공 지우개라고 불리는 포텐자 시술을 진지하게 고민 중이에요. 미세 바늘로 고주파 에너지를 촘촘하게 전달해 줘서 피부 결 개선이랑 흉터 치료에 대박이라던데, 일반 프락셀 레이저랑 확실하게 구별되는 포텐자 만의 뚜렷한 특징 무엇인지 잘 모르겠어서 문의글 남깁니다. 바늘 자극 때문에 피부가 예민해지거나 뒤집어지는 부작용 걱정은 없을까요? 참기 힘들 정도로 아프다던데 고통 참고 받을 만큼 포텐자 모공 쪼여주는 원리나 효과가 확실한지 경험자분들 리얼한 팁 부탁드려요!
0
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