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마다 등산하러 야외로 돌아다녔더니 챙 넓은 모자를 썼는데도 눈 밑이랑 광대 쪽이 시커멓게 기미가 다 올라왔어요 ㅠㅠ 화장으로 아무리 가려도 안색이 너무 칙칙해서 미백 앰플만으로는 도저히 수습이 안 될 것 같더라고요 ㅋㅋ 색소 지우는 데는 피부과 레이저가 제일 직빵이라고 해서! 근데 확실하게 깐달걀 피부 되려면 피코토닝 한두 번으로는 티도 안 난다고 해서 최소 10회는 끊어볼까 하거든요 ㅠㅠ 멍이나 딱지 없이 깔끔하게 일상생활 가능한지 알고 싶어요 ㅋㅋ 저처럼 잡티 심한 얼굴에 피코토닝 받아보신 선배님들 계시면 진짜로 쌩얼 자신감 되찾을 수 있는지, 피코토닝 찐으로 안 아픈지 생생한 경험담 좀 팍팍 남겨주시고 가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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