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자외선을 많이 받아서 그런지 뺨 주변이랑 눈 밑에 거뭇거뭇하게 올라오는 잡티들이 눈에 띄게 진해져서 거울 볼 때마다 한숨만 나오는 직장인입니다. 컨실러로 아무리 두껍게 가려봐도 칙칙한 안색이 숨겨지지 않고 전체적으로 피부 톤이 맑아 보이지 않으니까 되게 피곤해 보이더라고요. 미백 기능성 화장품을 듬뿍 발라봐도 속 시원한 변화가 없어서 결국 레이저 장비 도움을 받아볼까 하는데 색소 파괴에 좋다는 피코토닝 치료가 관심이 갑니다.
피부에 흉터나 큰 자극 없이 멜라닌 색소만 선택적으로 깨부수는 원리라고 들었는데 제가 피부 장벽이 얇고 조금 예민한 타입인데도 부작용 없이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만족스러운 효과로 투명해지려면 보통 병원에서 권장하는 피코토닝 권장 횟수 선이나 정기적인 주기가 어떻게 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한두 번으로는 티가 안 날 것 같고 보통 5회나 10회 이상 길게 잡고 꾸준히 다녀야 안색이 맑아지는지 기준이 필요해요.
비용도 꽤 들어가는 만큼 확실하게 색소가 연해지는 변화를 보고 싶은데 다녀보신 분들의 솔직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시술 후에 얼굴이 많이 붉어지거나 각질이 일어나서 출근할 때 지장이 있지는 않은지 걱정되는데 병원 방문하기 전에 피코토닝 관련해서 과정이나 관리법 아시는 분 계시면 댓글로 공유 부탁드려요! 다들 피코토닝 레이저 자주 받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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