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트러블 올라올 때마다 막 손으로 뜯고 짰더니 양쪽 볼이랑 턱에 파인 흉터가 엄청 심하게 남았어요 ㅠㅠ 프라이머로 두껍게 가려봐도 조명 밑에 서면 울퉁불퉁한 요철이 그대로 다 보여서 완전 스트레스입니다 ㅋㅋ 새살 차오르고 모공 좁아지는 데에는 바늘 고주파 기계인 포텐자 시술이 그렇게 직빵이라길래 엄청 벼르고 있거든요! 확실하게 피부 매끈해지는 찐 후기 엄청 많이 찾아봤는데 통증이 진짜 헬이라는 말이 있어서 너무 무서워요 ㅠㅠ 마취크림 바르고도 눈물 날 정도인지, 붉은 기는 며칠이나 가는지 알고 싶습니다 ㅋㅋ 흉터 지우려고 포텐자 꾸준히 맞아보신 분들 진짜로 깐달걀 되는지 알려주세요! 진짜 효과 좋으면 당장 포텐자 패키지로 결제하러 가려고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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