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주변이랑 턱 쪽에 거뭇거뭇하게 솜털이 엄청 굵게 자라서 화장할 때마다 남자 수염처럼 칙칙해 보이는 게 진짜 평생의 콤플렉스거든요 ㅠㅠ 집에서 눈썹 칼로 매일 밀다가 모공만 넓어지고 피부 자극이 너무 심해서 피부과 레이저 제모를 받아볼까 합니다! 인터넷 찾아보니까 사진처럼 시술 직후에 턱에 진정 팩 같은 걸 붙여주시던데, 털 굵은 사람이 레이저 쏘면 눈물 날 정도로 엄청 아픈가요? ㅋㅋ 통증을 워낙 못 참는 쫄보라서 지레 겁먹고 있는데 마취크림 듬뿍 바르면 참을 만한지 너무 궁금합니다 ㅠㅠ 5회 정도 꾸준히 받으면 진짜 아침마다 면도 안 해도 될 정도로 인중이랑 턱라인 깔끔해지는지 제모 선배님들 팁만 팍팍 남겨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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