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모가 계속 신경 쓰이네요.

여자 레이저 제모 받아보신 분들 계신가요?

매번 면도하는 것도 번거롭고, 조금만 지나도 금방 자라서 스트레스네요. 특히 여름에는 반팔이나 치마를 자주 입게 되니까 더 신경 쓰이는 것 같아요. 면도 후에는 피부가 따갑거나 붉어지고, 인그로운 헤어도 생겨서 고민입니다.

레이저 제모는 효과가 정말 오래가는지 궁금해요. 보통 몇 회 정도 받아야 만족도가 높은지, 시술 간격은 어떻게 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겨드랑이, 종아리, 팔, 인중 중에서는 어디를 가장 먼저 받는 걸 추천하시나요? 통증은 어느 정도인지, 비용은 대략 얼마나 드는지도 궁금합니다.

실제로 받아보신 분들 후기나 추천 병원 선택 팁 있으면 많이 공유 부탁드려요.

제모가 계속 신경 쓰이네요.

댓글1
  • 퓨어냥냥이
    통증이 겨드랑이 다리 팔로 겨드랑이가 가장 덜 아프단 말이 있던데 겨드랑이부터 해보심이ㅋ 전 겨드랑이 했는데 통증이 좀 있는편이지만 만족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