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려한백합
안녕하세요. 30대 직장인인데요. 출퇴근할 때 잠깐씩만 햇빛을 쬔다고 생각했는데도 요즘 들어 얼굴에 기미가 점점 진해지는 것 같아서 고민이에요. 이제는 점 같이 보이네요ㅠㅠ
평소 선크림은 꼼꼼하게 바르는 편인데도 여름이라 그런지 피부톤도 칙칙해 보이고 잡티까지 눈에 띄어요. 화장으로 가려도 오후가 되면 기미가 더 도드라져 보여서 스트레스가 생겨요. 검색해 보니까 피코토닝이나 리비콜, 스킨부스터 같은 시술도 많이 추천하시던데 저처럼 기미가 고민인 경우에는 어떤 시술이 가장 효과적인지 궁금해요. 시술을 받는다면 몇 회 정도 받아야 눈에 띄는 변화가 있는지도 알고 싶어요. 사람들을 만나는 직업이라 회복 기간이 길지 않은 시술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