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라 목이 드러나는 옷을 자주 입게 되는데
요즘 들어 목 주변 피부가 전체적으로 칙칙해 보이고
손으로 만졌을 때 오돌토돌한 쥐젖 같은 것들이 만져지기 시작해서 고민이에요
거울을 자세히 보니까 목 중간중간에 작게 요철처럼 올라온 것들이 있어서 만질 때마다 자꾸 거슬리고 신경이 쓰이네요
목은 피부가 워낙 얇고 예민한 부위다 보니
집에서 손으로 억지로 떼어내거나 문지르면
흉터가 남거나 덧날 것 같아서 이번 기회에 전문적인 레이저 시술로 안전하게 제거해 볼까 생각 중이에요!
목 부위 쥐젖 제거 시술을 받을 때 통증은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시술 후에 재생 테이프를 붙이거나 일상생활 할 때
어떤 점들을 주의해야 하는지 궁금하네요!
저와 비슷한 고민으로 레이저 받아보신 분이 계신다면 꿀팁 공유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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