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껍질처럼 모공 뻥뻥 뚫렸는데 바늘 들어가는 고주파 레이저 아플까요 ㅋㅋ

거울 볼 때마다 제 사진처럼 볼이랑 턱 쪽에 모공이 뽕뽕 뚫려있고 세로로 쫙 늘어나 있어서 완전 귤껍질 같고 너무 꼴 보기 싫어요 ㅠㅠ 날씨 더워지니까 화장하면 저 구멍 사이에 파운데이션이 몽글몽글 다 껴서 쌩얼보다 훨씬 지저분해 보입니다 ㅋㅋ 모공 쪼이는 화장품은 이제 소용없는 것 같아서 모공 축소 전용이라는 미세 바늘 고주파 레이저를 진지하게 알아보고 있어요! 바늘로 피부 찌르면서 열을 주는 거라 통증이 눈물 쏙 뺄 정도로 엄청 아프다던데 마취크림 듬뿍 바르면 쫄보도 꾹 참을 만한가요 ㅠㅠ 저처럼 이미 모공 쫙 늘어난 악성 모공 피부가 받으면 진짜 눈에 띄게 구멍이 쫀쫀해지는지 모공 레이저 선배님들 제발 팁 좀 남겨주세요 ㅠㅠ

귤껍질처럼 모공 뻥뻥 뚫렸는데 바늘 들어가는 고주파 레이저 아플까요 ㅋㅋ

댓글1
  • 예퍼지고싶은예은이
    거울 볼 때마다 모공이 귤껍질처럼 도드라져 보이면 진짜 스트레스 어마어마하죠ㅠㅠ 특히 볼이랑 턱 쪽 모공이 세로로 늘어났다는 건 피부 탄력이 떨어지면서 모공을 지탱하는 힘을 잃었다는 확실한 신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