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블루베리J1767446042645
광대 주변이랑 볼 쪽에 거뭇거뭇하게 올라온 잡티랑 기미 때문에 얼굴빛이 전체적으로 칙칙해 보여서 스트레스입니다.
자외선 차단제를 아무리 열심히 발라도 한 번 생기기 시작한 색소 질환은 없어지기는커녕 시간이 갈수록 오히려 더 짙어지는 느낌이 듭니다. 컨실러나 두꺼운 파운데이션으로 가려보려고 해도, 겉 표면만 일시적으로 덮일 뿐 특유의 칙칙한 그림자는 숨겨지지 않아서 안색이 늘 피곤해 보여요.피부과 레이저 힘을 빌려볼까 하는데요.
문제는 색소 레이저도 종류가 너무 다양해서 제 피부에 뭐가 맞는지 감이 안 잡힙니다. 잘못 건드렸다가 오히려 색소가 더 짙어지는 부작용이 생기거나 피부만 예민해질까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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