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냥한벚꽃
평소에 털이 빨리 자라는 편이라 거의 일주일에 여러 번씩 면도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별생각 없이 관리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피부도 예민해지고 면도 자국도 신경 쓰여서 레이저 제모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레이저 제모 후기를 보면 털이 점점 얇아지고 자라는 속도가 느려졌다는 이야기가 많던데, 실제로 어느 정도부터 면도를 자주 안 하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레이저 제모 받아보신 분들은 몇 회 정도 받고 나서 "이제 확실히 달라졌다"는 느낌을 받으셨나요?
또 레이저 제모를 받는 기간 동안에는 면도를 계속 해야 하는지, 아니면 털이 자연스럽게 빠질 때까지 기다리는 건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효과가 좋아도 관리 방법을 잘 몰라서 괜히 잘못하면 안 될 것 같아 미리 여쭤봅니다ㅎㅎ
레이저 제모 경험 있으신 분들은 만족도는 어떠셨는지, 다시 선택해도 같은 관리를 받으실 것 같은지도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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