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이 무너지면 코와 볼 피부톤이 얼룩져 보여요

화장 직후에는 피부톤이 어느 정도 고르게 표현되는데 오후가 되면 코와 볼 주변이 얼룩덜룩해 보여서 문의드립니다. 코 옆은 피지와 붉은기가 올라오고 볼 쪽은 건조하게 들뜨면서 본래의 칙칙한 피부톤이 드러나는 느낌이에요.

 

수정화장을 하면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의 차이가 더 심해지고, 파운데이션을 덧바를수록 피부가 두꺼워 보여서 요즘은 화장하는 것도 스트레스입니다ㅠㅠ

 

단순히 화장품 궁합이 안 맞는 줄 알고 베이스 제품을 여러 번 바꿔봤지만 피부톤이 고르지 않은 문제는 비슷했어요. 첨부하는 사진은 세안 후 코 옆과 볼 주변의 피부톤이 보이도록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색소 레이저를 받아야 하는지, 붉은기와 피부결까지 함께 관리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화장으로 가리는 것보다 민낯의 피부톤 자체가 조금 더 균일해 보이도록 관리하고 싶습니다.

화장이 무너지면 코와 볼 피부톤이 얼룩져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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