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주에 야외로 여름휴가를 다녀왔는데, 자외선 차단제를 나름대로 챙겨 발랐음에도 자외선이 너무 강했는지 볼 주변이랑 광대 쪽에 기미 잡티가 급격하게 진해진 게 느껴집니다 ㅠㅠ. 그냥 생얼로 있으면 얼굴 안색이 전반적으로 칙칙하고 얼룩덜룩해 보여서 거울 볼 때마다 자존감이 너무 떨어져요. 방치하면 색소가 더 깊게 착색될 것 같아서 메이퓨어에서 레이저 토닝이나 피코토닝 관리를 받아볼까 하는데요! 저처럼 휴가 후 갑자기 짙어진 색소 침착에 피코토닝 레이저가 효과적인지, 보통 몇 회 정도 연달아 받아야 깨끗하고 맑은 피부 톤으로 복구되는지 경험자분들의 현실적인 조언과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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