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다녀오고 광대 쪽에 기미 잡티 짙어졌는데 피코토닝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난주에 야외로 여름휴가를 다녀왔는데, 자외선 차단제를 열심히 발랐음에도 자외선이 너무 세서 광대 주변에 기미 잡티가 급격하게 진해졌어요 ㅠㅠ. 생얼로 있으면 얼굴 안색이 전반적으로 칙칙하고 얼룩덜룩해 보여서 거울 볼 때마다 자존감이 뚝 떨어집니다. 방치하면 착색이 깊어질 것 같아서 바로 메이퓨어 예약하고 방문하려고 하는데요! 휴가 후 자극받은 피부에 부담 없이 받을 수 있는 피코토닝이나 레이저 토닝 관리가 괜찮을까요? 보통 몇 회 정도 주기적으로 다녀와야 얼룩덜룩한 색소가 가라앉고 깨끗하고 맑은 톤으로 복구되는지 경험자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휴가 다녀오고 광대 쪽에 기미 잡티 짙어졌는데 피코토닝 추천 부탁드립니다

댓글5
  • 기적적인자몽F1765096810355
    기미에는 역시 피코토닝이죠 메이퓨어에서 이벤트도 하고있더라구요 참고해보세요
  • 친절한두리안W1759909534160
    기미에는 확실히 피코토닝이 효과가 좋더라구요~ 최소 5회 이상은 받는게 좋은거 같구요
  • 부드러운다람쥐T1772635521730
    지금 상태에서는 센 레이저보다 자극 적은 피코토닝으로 차근차근 색소 빼주는 게 맞아요
    10회권 끊어서 1주일 주기로 가시면 복구되는 게 눈에 보이실 거예요
  • 순수한악어V1759415962737
    피부 자극이 심할 때는 진정 레이저나 LDM 병행하면서 피코토닝 받으시는 걸 추천해요. 
    최소 5회 이상은 받아야 얼룩덜룩한 잡티가 연해지기 시작하더라고요
  • 사랑스러운토끼X1759416139305
    저도 휴가 가서 기미 올라왔을 때 피코토닝 받았는데 자극 적고 깔끔해졌어요
    보통 1~2주 간격으로 10회 정도 꾸준히 받아야 톤이 확실히 맑아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