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피부를위해
여름 시작되고 야외 활동 몇 번 했더니 피부가 완전 흙빛이 되어버렸어요. 자외선 차단제 양껏 바르고 챙 넓은 모자까지 쓰고 다녔는데도 소용이 없었나 봅니다. 거울을 찬찬히 보니까 눈가랑 광대 주변에 원래 없던 기미랑 잡티들이 눈에 띄게 진해졌고, 전체적으로 얼룩덜룩해 보여서 화장해도 둥둥 떠요.
피부 톤이 칙칙하니까 괜히 더 피곤해 보이고 나이 들어 보이는 것 같아서 요즘 거울 볼 때마다 한숨만 나옵니다. 화이트닝 화장품 써봐야 이미 올라온 잡티에는 별 효과 없는 것 같더라고요.
여름철에 피부과에서 잡티 케어나 미백 쪽으로 시술받으려면 보통 어떤 레이저나 관리로 접근하는 게 좋을까요? 여름이라 레이저 받으면 더 타거나 자극될까 봐 걱정되기도 하는데, 여름에도 안심하고 받을 수 있는 미백/톤 케어 시술 있으시면 꼭 좀 추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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