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제모 후기 찾아보고 있어요

여름이 다가오면서 팔과 다리 쪽 털이 신경 쓰여서 이번에는 레이저 제모를 제대로 받아볼까 고민 중이에요. 면도기로 정리하면 며칠 지나지 않아 다시 올라오고 피부가 따끔거리거나 자극받는 것도 은근 스트레스더라고요ㅠㅠ 특히 여름에는 반팔이나 반바지를 자주 입으니까 깔끔하게 관리하고 싶어서 레이저 제모 후기를 찾아보고 있습니다. 보통 한두 번만 받아서는 끝나는 게 아니라고 들었는데 실제로 털의 굵기나 부위에 따라 결과가 많이 다른지도 궁금해요. 얼굴 쪽 피부관리도 같이 하고 있어서 비타란이나 피코토닝 같은 시술을 병행해도 괜찮을지 고민이고, 온다리프팅까지 생각 중이라 시술 일정을 어떻게 나눠야 할지도 알고 싶습니다. 레이저 제모는 통증이나 붉어짐이 어느 정도인지, 부위별로 차이가 있는지도 궁금하고요. 실제 받아보신 분들의 후기에서 어떤 부분을 가장 많이 이야기하는지와 보통 몇 회 정도 받아야 만족도가 높은지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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