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휴가 가기 직전에 급하게 관리하기보다 미리 준비해보려고 레이저 제모 알아보고 있어요. 그런데 원하는 시점에 맞추려면 몇 달 전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감이 잘 안 오더라고요. 레이저 제모 주기 보통 어느 정도 간격으로 잡는지, 중간에 일정 때문에 한두 주 늦어져도 괜찮은지도 궁금해요. 특히 여름처럼 야외 활동이 많은 시기에는 시작 시점을 다르게 잡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레이저 제모 경험 있으신 분들은 여행이나 휴가 일정 기준으로 언제부터 시작하셨는지, 미리 해두길 잘했다고 느낀 시점이 있었다면 알려주세요! 레이저 제모하고 이쁘게 여행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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