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지나면서 좌우측 볼 부분에 붉은 기가 돌면서 땀을 많이 흘려서 그런지 모공이 유난히 커졌어요. 좋은 화장품도 발라보고 수분도 공급해보는데. 가을이 오는 이 시점에도 모공은 그대로인 것 같아요. 눈에 뛸 정도로 모공이 커 보이는데, 레이저 시술 같은 것을 통해서 이 모공을 원래 상태로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매끈하게 할 수 있는지가 궁금하네요. 매번 밖에 나가는데 모공이 눈에 띄어서 자존감이 떨어집니다. 만약에 가능하다면 얼마나 자주 치료를 받아야 할까요? 그리고 치료할 때는 아프거나 고통이 있는지 없는지도 매우 궁금합니다. 모공이 빨리 매끈하게 되어서 자신감 있게 밖에 다니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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