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비둘기X1767451035421
예전에는 머리끈으로 두 번만 감아도 짱짱하게 묶일 정도로 머리숱이 풍성했는데, 요즘은 세 번을 감아도 헐렁거릴 만큼 포니테일 두께가 반으로 줄어들었어요. 특정 부위만 빠지는 게 아니라 머리 전체적으로 밀도가 헐거워진 느낌이라, 머리를 풀면 풍성함 없이 없어 보이고 묶으면 두피 군데군데가 하얗게 비쳐 보여서 옆모습이나 뒷모습 사진을 찍을 수가 없습니다. 미용실에 가도 숱이 너무 많이 줄었다는 소리를 들으니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 매일 거울 보며 한숨만 쉬고 있어요. 탈모 재생 시술 받아야할까봐요. 전체적으로 숱이 휑해져서 고민하다가 피부과 탈모 시술받고 모발 굵기나 빽빽함이 다시 살아나신 분들의 팁 부탁드립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