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종류가 너무 많아서 피부 고민만 말하고 추천받아도 괜찮을까요?ㅋㅋ

레이저 종류가 너무 많아서 피부 고민만 말하고 추천받아도 괜찮을까요?ㅋㅋ

 

레이저 알아보다가 진짜 너무 복잡해서 그냥 포기할 뻔했어요ㅋㅋ

토닝이니 피코니 프락셀이니 이름은 많이 보이는데 어떤 게 뭘 위한 건지 볼수록 더 헷갈립니다.

저는 피부톤도 조금 신경 쓰이고 잡티도 있고 피부결도 예전보다 매끈하지 않은 느낌이라 딱 하나만 고민이라고 말하기도 어렵거든요ㅠㅠ

이럴 때는 제가 레이저 종류를 미리 정해서 가는 것보다 그냥 고민만 이야기하고 상담받는 게 더 나을까요?

피부 상태를 직접 보고 어떤 레이저가 맞는지 추천해주는 편인지 궁금합니다.

저는 인터넷 후기만 보고 하나를 정했다가 막상 제 피부에는 다른 게 더 맞는다고 하면 괜히 처음부터 다시 고민해야 할 것 같아요ㅎㅎ

그리고 상담할 때 효과만 말하는 게 아니라 통증이나 회복기간도 같이 이야기해도 되겠죠?

저는 통증에 약하고 평일에는 출근해야 해서 너무 티 나는 시술은 부담스럽거든요.

조금 천천히 좋아져도 일상생활에 지장 없는 쪽이 더 좋을 것 같아요.

레이저 상담받고 생각했던 시술이랑 완전히 다른 걸 선택한 분들도 있나요?

처음에는 잡티 때문에 갔다가 피부 상태를 보고 다른 관리부터 시작한 경우도 있을 것 같아서요.

또 한 가지 레이저만 계속 받는지 아니면 피부 상태에 따라 중간에 종류를 바꾸기도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여러 종류 레이저 받아보신 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정착하셨나요?

효과와 통증과 회복기간과 가격 중에서 어떤 부분을 제일 중요하게 봤는지도 궁금해요.

저처럼 처음이라 이름부터 헷갈렸던 분들 실제 상담받고 어떻게 결정하셨는지 경험 좀 알려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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