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계피U1768187074535
예전에는 피부톤이 크게 신경 쓰이지 않았는데 최근 들어 얼굴에 자잘한 잡티가 하나둘 늘어나서 고민이에요. 특히 광대랑 볼 쪽에 작은 갈색 점처럼 보이는 부분이 많아지면서 피부가 전체적으로 깨끗해 보이지 않는 것 같아요.
평소에 선크림을 바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이미 생긴 잡티는 홈케어만으로는 잘 없어지지 않는 것 같더라고요. 화장을 하면 어느 정도 가려지기는 하지만 요즘에는 민낯으로 봤을 때도 피부가 좀 더 균일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레이저 시술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검색해보니 잡티라고 해서 다 같은 레이저를 사용하는 건 아닌 것 같아서 어떤 시술을 받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토닝처럼 여러 번 받는 방법도 있고 색소를 직접적으로 치료하는 레이저도 있는 것 같던데 차이를 잘 모르겠습니다.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너무 강한 시술을 받는 것도 걱정돼요. 가능하면 일상생활에 큰 지장이 없는 방법으로 자잘한 잡티부터 조금씩 개선하고 싶습니다.
혹시 비슷한 고민으로 레이저 받아보신 분들 어떤 시술을 선택하셨나요? 몇 번 정도 받고 나서 효과를 느끼셨는지, 시술 후 관리할 때 특별히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있었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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