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블루베리V89
예전에는 쿠션이나 파운데이션을 바르면 볼 주변 잡티가 거의 보이지 않았는데 최근에는 화장을 해도 작은 색소가 비치는 느낌이라 잡티 치료에 관심이 생겼어요.
컨실러까지 사용하면 가릴 수는 있지만 매일 두껍게 화장하는 게 부담스럽고, 시간이 지나면 화장이 무너지면서 다시 색소가 보이더라고요.
피부 자체를 조금 깨끗하게 관리하고 싶은데 이런 경우 잡티 치료 효과가 괜찮을까요? 잡티 치료를 하면 완전히 없어지는 걸 기대하기보다는 현재보다 옅어지는 정도로 생각하는 게 현실적인지도 궁금합니다.
잡티 치료 후에는 며칠 정도 지나야 화장이 가능한지도 알고 싶어요. 너무 티 나는 회복기간이 길지 않다면 일정을 맞춰서 시작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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