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코토닝 몇 회쯤 받아야 차이가 보일까요?

피부톤이 일정하지 않은 게 은근히 스트레스입니다. 전체적으로 피부가 어두운 건 아닌데 광대나 볼 쪽을 보면 색이 균일하지 않고 작은 잡티들도 섞여 있어서 깨끗한 인상이 잘 안 나는 것 같아요. 화장을 하면 가려지지만 맨얼굴에서는 생각보다 잘 보입니다.

 

피코토닝을 알아보고 있는 이유도 이 때문이에요. 검색해보니 기미나 잡티뿐 아니라 전체적인 피부톤을 관리하려고 받는 분들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몇 번 받아야 한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한두 번 정도로는 큰 변화를 기대하기 어려운 건지 궁금합니다.

 

특히 궁금한 건 피코토닝을 받을 때 레이저 세기를 어떻게 정하는지예요. 피부가 민감한 편이라 무조건 강하게 해서 빨리 효과를 보는 것보다는 자극이 적은 방식으로 천천히 관리하고 싶거든요. 실제로 시술받으신 분들은 병원에서 피부 상태에 맞춰 강도를 조절해줬는지도 궁금합니다.

 

시술 자체가 많이 아픈지도 알고 싶어요. 따끔한 정도인지, 마취가 필요한 수준인지 경험마다 말이 달라서 감이 안 옵니다. 시술 후 세안이나 화장은 바로 가능한지, 얼굴이 붉어지는 기간은 얼마나 되는지도 궁금하고요.

 

피코토닝을 꾸준히 받아보신 분들은 처음 몇 회 동안은 별다른 차이가 없다가 어느 순간 피부톤이 달라졌다고 느끼셨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반대로 여러 회를 받았는데도 큰 변화를 못 느끼신 경우가 있다면 그것도 궁금해요.

 

병원마다 피코토닝 가격이 다른 이유도 알고 싶습니다. 단순히 샷 수 차이인지 장비 차이인지, 아니면 시술 방식 자체가 다른 건지도 모르겠네요. 실제 경험자분들이 어떤 기준으로 병원을 선택했는지까지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댓글2
  • 기특한바다표범Q1776344416997
    피코토닝은 최소 10회는 받아야 효과가 눈에
    느껴디더하구요
  • 명랑한삵Y1769479026032
    10회 이상은 받아야 효과가 있다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