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양R1767452396228
안녕하세요. 환절기 되면서 볼쪽에 올라온 기미랑 검버섯이 부쩍 진해진 것 같아서 글 남겨요. 원래도 젊을 때 햇빛 아래서 일을 좀 했어서 기미가 있긴 했는데, 요즘 들어 색이 더 짙어지고 경계도 또렷해진 느낌이라 신경이 쓰이네요. 다음 달에 친구들이랑 단풍 구경 겸 모임이 있는데, 사진 찍을 생각을 하니 자꾸 거울을 보게 되고... 피코토닝이나 토닝레이저처럼 색소만 따로 빼는 시술이 있는지, 아니면 다른 방법이 더 잘 맞는지 여쭤보고 싶어서요. 시술 받으면 바로 화장해도 되는지, 몇 번 정도 받아야 효과가 보이는지도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피부가 얇아져서 그런지 요즘은 자외선 차단도 예전보다 더 신경 쓰고 있는데, 그래도 색소는 계속 올라오는 것 같아서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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