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쪽 탄력이 푹 꺼진 게 눈에 보일 정도예요.

볼 쪽 탄력이 푹 꺼진 게 눈에 보일 정도예요.

 

 

찬 바람 불기 시작하니까 볼 쪽 탄력이 푹 꺼진 게 눈에 보일 정도예요. 거울 볼 때마다 나비존 모공도 넓어 보이는 것 같고 잔주름도 부쩍 늘어나서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네요...휴.... 주변에서 스킨부스터 중에서도 쥬베룩이 속건조랑 결 개선에 진짜 효자라고 해서 마음이 팍 기울긴 했어요. 인위적인 느낌 없이 자가 콜라겐을 만들어준다는 점이 제일 끌리더라고요. 근데 어떤 분은 손주사로 맞아야 깊이 들어가서 효과가 좋다 하시고, 어떤 분은 기계 주사로 맞아야 멍이랑 통증이 덜하다고 하셔서 결정하기가 어렵네요. 메이퓨어도 두가지 다 가능한가요? 쥬베룩 시술 받아보신 분들 어떤 방식으로 맞으셨을 때 만족도가 높으셨는지요 쥬베룩 초보에요~

댓글2
  • 근면한나팔꽃Z1759044539387
    볼 쪽 탄력이 푹 꺼진 게 눈에 보일 정도라면 토닝이나 리프팅 레이저가 좋을 것 같아요.
    몇 회 시술 후 개선되는지 후기가 궁금합니다
  • 퓨어냥냥이
    사람마다 피부도 다르고 같아보여도 정도가 다르니 상담 받을때 잘 말씀하시면 알맞는 시술로 헤주실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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