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볼 모공 레이저 상담, 피지 정리와 패인 결 관리는 순서를 나눠야 하나요?

늦가을 피부 관리로 코와 볼의 모공 상담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모공이라는 말 안에 피지가 차서 도드라져 보이는 경우와 피부결이 패여 보이는 경우가 같이 섞여 있는 것 같아, 장비 이름부터 고르기보다 어떤 상태인지 먼저 구분하고 싶습니다. 아직 해당 시술을 받은 후기는 아닙니다.

 

메이퓨어에서는 첫 상담 때 코의 피지 상태와 볼의 모공 모양을 따로 보고 관리 순서를 정하나요? 아쿠아필처럼 피지를 정리하는 관리가 먼저 필요한 경우와 피코프락셀 같은 레이저를 검토하는 경우를 어떻게 나누는지 궁금합니다. 같은 날 함께 하기보다 간격을 두는 편이 나은 상황도 설명받을 수 있을까요?

 

특히 날씨가 차가워지는 시기에는 번들거림만 줄이려다 건조함을 놓치지 않는 기준을 알고 싶습니다. 피부가 당기거나 각질이 보이는 상태라면 상담만 받고 보습부터 조정해도 되는지, 레이저를 선택했을 때는 붉음과 거친 느낌을 어느 시점에 다시 확인하는지도 궁금합니다. 횟수나 강도를 미리 정하기보다 지금 필요한 관리와 뒤로 미뤄도 되는 관리를 구분해 듣고 싶습니다.

 

코·볼 모공 레이저 상담, 피지 정리와 패인 결 관리는 순서를 나눠야 하나요?

댓글0

레이저 문의 인기글

레이저 문의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