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톤이 얼룩덜룩해요. 콜라겐토닝이랑 피코토닝 차이 궁금해요

얼굴 톤이 얼룩덜룩해요. 콜라겐토닝이랑 피코토닝 차이 궁금해요

여름 지나고 나서 얼굴 톤이 고르지 않아요. 광대는 어둡고 코 옆은 붉고 그래요.

사진은 옆에서 찍었어요. 볼이랑 턱 쪽 색이 좀 달라 보여요.

지난번엔 주근깨 때문에 토닝 횟수를 여쭤봤는데요. 이번엔 톤 자체가 고르지 않은 게 더 신경 쓰여요.

메이퓨어에 콜라겐토닝이랑 피코토닝이 있던데 둘이 어떻게 다른지 궁금해요. 톤 정리에는 어떤 게 맞는지도요.

야외 활동이 많은 편이라 시술 기간에 외출해도 되는지 알고 싶어요. 선크림 말고 따로 챙길 게 있는지도요.

횟수는 상담에서 피부 보고 정해주시는 건지도 궁금해요. 붉은 부분이랑 어두운 부분을 한 번에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받아보신 분들 얘기도 듣고 싶어요.

댓글1
  • 현명한장미G1790184441579
    톤이 얼룩덜룩하면 화장만으로는 감추기 힘들죠. 두 시술 모두 톤 개선에 쓰이지만 작용하는 방식이 달라서, 상담에서 피부 상태에 맞는 조합을 안내받는 게 좋아요. 회차 간격이랑 시술 기간 외출 시 챙길 것도 같이 여쭤보시면 도움 되실 거예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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