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선크림을 잘 바른다고 챙겼는데도 첨부한 사진처럼 볼 부위랑 나비존 주변에 옅은 색소가 얼룩덜룩하게 올라오고 톤이 칙칙해 보여서 스트레스받네요. 메이크업으로 가려도 화장이 얇아지면 금방 비쳐 보여서 자극 없이 깨끗하게 톤을 잡아주는 기미 치료 레이저를 본격적으로 알아보고 있습니다.
가을이라 지금 관리하기 수월할거 같아 레이저치료 알아보는중인데요
퇴근길이나 점심시간에 들르기 편한 피부과 위주로 다녀볼까 합니다. 보통 저처럼 볼 쪽에 퍼진 잡티나 톤 개선을 원하는 분들에게 기미 치료 케어를 가장 권장해 주시는지 추천 대상이 맞는지 궁금해요.
그리고 다른 색소 레이저에 비해 기미 치료 토닝 관리가 가진 확실한 장점이나 메리트가 무엇인지, 꾸준히 받고 맑아진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솔직한 후기 부탁드립니다!
댓글0
레이저 문의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