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턱 리프팅 받고 셀카 찍는 맛 달라진다던데 진짜인가요?

요즘 친구들이랑 사진 찍으면 꼭 턱 아래부터 보게 돼요 ㅠㅠ 정면은 그럭저럭 괜찮은데 옆각도 찍히면 이중턱이 유독 도드라져 보이는 느낌이라 스트레스네요… 살이 엄청 찐 것도 아닌데 왜 턱 밑만 저럴까 싶어서 속상했어요 ㅋㅋ

그래서 최근에 이중턱 리프팅 후기를 엄청 찾아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만족하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특히 셀카 찍을 때 턱선 살아나는 느낌 때문에 자신감 올라갔다는 후기들이 은근 많아서 혹하고 있어요 :) 막 성형처럼 확 바뀌는 건 아닌데 얼굴이 정리된 느낌이라 해야 하나? 그런 게 되게 자연스러워 보였어요 ㅎㅎ

근데 이중턱 리프팅도 사람마다 효과 차이 있는 것 같더라구요!! 어떤 분은 한 번만 받아도 만족도 높았다는데 어떤 분은 여러 번 관리하면서 효과 봤다고 해서 조금 헷갈려요 ㅠㅠ 피부 탄력 차이 때문인지 나이 영향도 있는 건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저는 시술 티 많이 나는 건 진짜 부담스럽거든요 ㅋㅋ 딱 “살 좀 빠졌나?” 정도로만 보이면 좋겠어요 ^^ 후기들 보면 자연스럽게 잘된 케이스는 진짜 예쁘던데 괜히 욕심내면 부자연스러워질까봐 걱정도 돼요 ㅠㅠ

이중턱 리프팅 하고 나면 메이크업 느낌도 달라진다는 사람들 있던데 진짜인지 궁금하네요 ㅎㅎ 턱라인 살아나면 쉐딩도 덜 하게 된다고 해서 웃겼어요 ㅋㅋㅋ

혹시 이중턱 리프팅 해보신 분들 계시면 셀카나 사진 찍을 때 체감 차이 있었는지 알려주세요!! 만족도 솔직하게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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