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신규 플랫폼 오픈 기간이라 회사 일이 너무 바빠서 매일 밤 열 시 넘어서 퇴근하거든요 ㅠㅠ 집에 오면 스트레스받고 허기져서 배달 음식 시켜 먹거나 마요네즈 잔뜩 바른 샌드위치 먹고 씻지도 못하고 바로 소파에 누워서 기절해서 잤어요. 그랬더니 몇 달 새에 아주 정직하게 턱밑에 살이 두툼하게 붙어서 완전 펠리컨 투턱이 따로 없게 생겼더라고요 ㅋㅋ 급하게 샐러드 먹으면서 다이어트해도 턱밑 살은 진짜 죽어도 안 빠진다길래 확실하게 조져준다는 이중턱 리프팅 시술을 엄청 다급하게 알아보고 있습니다 ㅠㅠ
윤곽 주사로 턱밑 지방을 아예 녹여버려야 할지, 아니면 고주파 기기로 지져서 쫀쫀하게 탄력까지 쫙 끌어올려야 할지 아직 갈피를 못 잡겠네요 ㅎㅎ 남들 다 갸름해진다고 받는 국민 시술이 저처럼 두꺼운 살성에도 잘 맞을지 모르겠고 통증도 무섭긴 한데, 셀카 찍을 때마다 턱선과 목의 경계가 아예 실종돼서 어떻게든 뼈 안 깎고 이중턱 리프팅 완벽하게 성공하고 싶어요 ㅠㅠ
제가 평일에는 도저히 쉴 틈이 안 나서 평일 반차 내고 점심시간 껴서 호다닥 병원 다녀올까 생각 중이거든요. 보통 병원 가서 원장님 상담받고, 마취 연고 바르고 대기하다가 끝날 때까지 이중턱 리프팅 시술 시간 대략 총 몇 시간 정도 여유 있게 잡아야 하나요? ㅋㅋ 직장인이라 얼굴에 멍이나 붓기가 너무 심해서 오래가면 사회생활 하기 민망해서 안 되거든요 ㅠㅠ
금요일 반차 쓰고 맞으면 월요일 출근할 때 화장으로 커버 가능할 정도로 티 안 나게 회복 가능한지 궁금해요 ㅠㅠ 멥님들 중에서 저처럼 지긋지긋한 턱살 콤플렉스 엄청 심했다가 이중턱 리프팅 시술받고 완전 날렵한 브이라인 모델 턱선 되신 분들!! 병원 고르는 꿀팁이랑 어떤 기계로 몇 샷 정도 받으셨는지 자유롭게 댓글로 팍팍 영업해 주시면 진짜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저도 얼른 예전 턱선 찾고 싶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