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본인 이마나 눈가 주름, 처진 피부 사진을 첨부해 주세요]
요즘 거울을 볼 때마다 눈가 잔주름도 자꾸 도드라져 보이고 이마 탄력이 전반적으로 떨어지는 게 눈에 보여서 스트레스가 심해요. 예전에는 피부 좋다는 소리도 종종 들었는데, 확실히 나이가 들면서 피부가 얇아지고 중력 방향으로 야금야금 처지는 게 실시간으로 느껴지더라고요. 화장품을 듬뿍 바르거나 홈케어 기기를 써봐도 이미 처지기 시작한 탄력을 속부터 끌어올리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침 메이퓨어 커뮤니티에서 다양한 출석체크랑 시술 이벤트가 진행 중이길래 회원님들의 생생한 조언도 얻고 추천도 받을 겸 이렇게 고민 글을 남겨봅니다.
주변에서 통증도 적고 자연스럽게 탄력을 채워주는 데는 온다 리프팅이나 올리지오 같은 고주파/마이크로웨이브 계열 레이저가 효과가 좋다고 많이들 추천해 주시더라고요. 온다 리프팅은 통증이 거의 없이 피부 속 유효 층에 에너지를 전달해서 타이트닝에 좋다고 하고, 올리지오는 한국인 피부 타입에 맞춘 고주파라 콜라겐 재생을 도와 쫀쫀하게 만들어준다고 해서 둘 다 너무 관심이 갑니다. 다만 제가 피부가 두꺼운 편이 아니라서 혹시라도 시술 후에 볼패임 같은 부작용이 생기거나 피부가 더 예민해질까 봐 걱정이 앞서네요.
혹시 메이퓨어에서 온다 리프팅이나 올리지오 직접 받아보신 회원님들 계신다면 전반적인 만족도가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실제 시술받을 때 통증 강도는 마취크림 없이도 참을 수 있는 수준인지, 그리고 시술 후에 붉은 기나 자국 같은 다운타임은 며칠이나 가는지 알고 싶어요. 보통 몇 샷 정도나 몇 회 정도 주기적으로 권장 횟수를 채워야 눈에 띄게 탄탄해진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지, 대략적인 유지 기간이나 비용 팁도 함께 공유해 주시면 병원 방문해서 상담받을 때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회원님들의 소중한 댓글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