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랄한자두D1765101488066
살이 엄청 찐 것도 아닌데, 단체 사진만 찍으면 항상 제가 제일 얼굴이 넓고 동그래 보이더라고요 ㅠㅠ 특히 볼살이랑 턱 라인이 뭉뚝해서, 요즘 사진 볼 때마다 “도대체 왜 나만 이래…” 이런 생각이 자동으로 떠요. 그러다 보니까 인모드 검색을 진짜 여러 번 했는데, 인모드 효과가 좋은 편이라는 말도 많고, 그냥 돈만 쓰고 끝났다는 후기(?)도 있어서 더 헷갈리더라고요. 어떤 분들은 인모드 1회만으로도 부기 빠지면서 윤곽이 살짝 정리되는 느낌이 있었다고 하고, 또 어떤 분들은 2~4주 간격으로 3회 이상 받아야 인모드 효과가 눈에 보인다고 하던데… 도대체 어느 쪽에 가까운 게 현실인지 궁금해요.
통증이나 멍, 붓기 후기들도 보니까 “아픈데 참을 만하다”부터 “난 거의 안 아팠다”까지 너무 다양해서 기준점이 없어요 ㅎㅎ 저는 회복 기간이 길게 필요한 시술은 좀 피하고 싶고, 대신 인모드를 주기적으로 해서 라인을 조금씩 정리해가는 느낌이면 좋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인모드 처음 받는 사람 기준으로, 인모드 효과를 잘 느끼려면 몇 샷 정도로, 어느 부위 위주로 시작하는 게 좋은지, 그리고 인모드 후기가 말하는 현실적인 기대치가 어느 정도인지, 솔직하게 들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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