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pure
예전에는 셀카 찍을 때 얼굴 각도만 잘 잡으면 어떻게든 마음에 드는 사진이 나왔는데, 요즘은 같은 각도로 찍어도 턱선이 처지고 팔자랑 마리오넷 라인이 같이 보여서 사진 고르기가 너무 힘들어졌어요. 그래서 리프팅 시술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는데, 종류가 너무 많다 보니 어디부터 봐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초음파 리프팅, 고주파 리프팅, 실리프팅, 주사형 리프팅까지 설명을 읽다 보면, 리프팅 시술이라는 큰 카테고리만 머릿속에 남고 세부는 다 섞여버리는 느낌이에요.
제가 궁금한 건 리프팅 시술 종류별로 어떤 층을 타깃으로 하는지, 처음인 사람이 비교적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리프팅 시술이 무엇인지, 그리고 각각의 리프팅 시술 지속 기간이 어느 정도인지입니다. 예를 들어 초음파 계열은 6개월~1년, 실리프팅은 1년 전후, 고주파 리프팅은 6개월 안팎 등 대략적인 기준을 알고 나면 선택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 처음 리프팅 시술을 계획하는 사람 기준으로, 제 나이·탄력 상태에 맞는 리프팅 시술 조합과 권장 간격을 부드럽게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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