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선이랑 볼살이 슬슬 내려오는 게 눈에 보이긴 하는데, 실리프팅처럼 뭔가를 넣는 시술은 아직 좀 무서워서 에너지 리프팅 쪽을 보고 있어요. 그중에서 덴서티 하이는 통증이 비교적 덜하고, 리프팅이랑 탄력, 모공·이중턱까지 한 번에 잡는다고 해서 눈에 들어왔어요. 설명들 보면 덴서티 하이 받고 나면 얼굴이 전체적으로 탄탄해지는 느낌이 있고, 2~3개월 지나면서 탄력이 더 살아난다는 얘기가 많더라고요.
제가 제일 궁금한 건 덴서티 하이 효과랑 지속 기간을 일반인 기준으로 어느 정도로 보는 게 현실적인지예요. 덴서티 하이 300샷이랑 600샷 얘기를 많이 하던데, 600샷 기준으로 보통 6개월~1년 정도는 유지된다고 해서 솔깃하긴 하거든요. 대신 처음부터 600샷까지 해야 하는지, 아니면 300샷으로 반응 보고 나중에 늘리는 방식도 가능한지 알고 싶어요. 저는 너무 자주 병원에 오기보다는, 덴서티 하이를 1년에 1~2번 정도만 잘 받는 쪽이 더 마음에 들어요. 그래서 제 나이·탄력 상태 기준으로 덴서티 하이 효과를 어느 정도 기대하면 좋을지, 덴서티 하이 지속 기간과 추천 간격을 현실적으로 어떻게 잡는 게 좋을지 상담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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