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얼굴 탄력이 부쩍 떨어지면서 팔자 주름도 깊어지고 턱선 라인이 무너지는 게 고민이라 온다 리프팅을 알아보고 있어 질문글 남겨요.
원래는 가장 유명한 울쎄라나 인모드 같은 시술을 먼저 찾아보고 있었는데, 인모드는 멍이나 붓기 같은 다운타임이 너무 길어서 출근할 때 신경 쓰일 것 같고 울쎄라는 볼꺼짐 부작용이나 통증이 무서워서 선뜻 용기가 안 나서
통증도 거의 없고 멍도 안 든다는 온다리프팅이라는 시술을 알게 되어 관심이 생겼습니다.
온다리프팅은 통증이 적다고 하던데 이 부분이 정말 사실인지 궁금합니다.
제가 워낙 엄살이 심하고 통증을 못 참는 편이라 아무리 효과가 좋아도 아프면 1회만 받고 포기하게 되는데, 온다리프팅은 저처럼 아픈 걸 죽어도 싫어하는 사람도 편하게 받을 수 있는 추천 대상에 포함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피부가 얇고 얼굴에 살이 별로 없는 편인데, 저처럼 살 없는 유령형 얼굴이 받아도 볼꺼짐이나 땅콩 얼굴 같은 부작용 없이 안전하게 탄력이 붙는지도 궁금하네요.
보통 어떤 얼굴형이나 피부 타입을 가진 분들에게 가장 만족도가 높은 추천 대상인지 먼저 받아보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가격대가 조금 있는 편이다 보니 실제로 온다리프팅 시술을 받아보신 분들의 주관적인 만족도가 어느 정도인지도 정말 궁금합니다.
인터넷 후기에는 받고 나서 즉각적으로 턱선이 쫙 붙는 느낌이 들고 안색도 맑아진다는 칭찬이 많던데, 이게 일시적인 붓기 빠짐 효과인 건지 아니면 실제로 콜라겐이 재생되면서 리프팅 효과가 만족스럽게 오래 유지되는 건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한 번 받을 때 보통 몇 만 줄 정도 에너지를 넣어야 만족도가 높은지, 그리고 주기적으로 누적해서 받았을 때 돈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 시술인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