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 때문에 턱밑 살이 흐물거리며 늘어지니까 정면에서 볼 때 턱선 경계가 안 보여서 우울해요. 실리프팅이나 강한 압박 시술은 무서워서 마이크로웨이브를 쓴다는 온다리프팅 쪽으로 방향을 정하고 병원을 알아보는 중이에요.
근데 온다리프팅 이 장비가 얕은 층이랑 깊은 층 타겟팅하는 팁이 나누어져 있다고 들었거든요. 제가 광대 밑은 살짝 꺼져 있고 턱밑에만 살이 몰려 있는 얼굴형이라, 온다리프팅 자칫 에너지가 잘못 들어가면 옆볼 살이 더 빠져서 땅콩형 얼굴이 되거나 피부가 울퉁불퉁하게 밀릴까 봐 걱정돼요. 턱밑 지방만 쏙 빼고 처진 살을 붙이는 게 기술적으로 가능한가요?
상담받을 때 팁 조합을 어떻게 믹스해 달라고 요청해야 부작용 없이 안전할지 감이 안 잡히네요. 무조건 줄 수만 높여서 세게 때린다고 좋은 게 아니라던데,,
조만간 상담 예약 잡으려는데, 저랑 비슷하게 얼굴 부위별로 살집이 달라서 온다리프팅 팁 선택 고민하셨던 분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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