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장
리프팅 시술을 알아보고 있어요. 근데 제가 진짜 알아주는 엄살쟁이라, ,,,, 바늘 주사나 뜨겁고 찌릿하게 살을 지지는 레이저는 상상만 해도 손발이 부들부들 떨리거든요. 리쥬란 후기 읽을 때마다 무서워서 매번 포기했었어요.
그런데 최근에 극초단파를 쓴다는 온다리프팅 통증이 거의 없어서 심지어 마취 크림조차 안 바르고 맨얼굴에 쿨링 젤만 얹어서 바로 들어간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피부 표면은 차갑게 얼려주고 속으로만 열 에너지를 전달해서 그냥 따뜻한 마사지 받는 느낌이라던데 이게 진짜 사실인가요?
아무리 안 아프다고 광고해도 발가락 꼬이는 통증이 아주 조금은 있을 것 같아서요 제가 신경이 유독 예민한 편인데 온다리프팅 시술 도중에 아파서 팁을 떼달라고 하거나 단계를 낮춰달라고 하신 분은 없는지 궁금해요.
진짜 저처럼 아픈 거 제일 싫어하시는 분들 중에 온다리프팅 내돈내산으로 받아보신 분 계신다면 솔직한 통증 후기 좀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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