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지는 피부인데 온다리프팅 받으면 해골 안 되고 탄력 붙을까요? 효과 궁금해요

저는 원래 얼굴에 살집이 별로 없고 피부가 얇은 편인데, 서른 지나면서 광대 밑이 쑥 꺼지고 입 옆 살만 아래로 야금야금 흘러내리는 게 보입니다. 인상이 휑해 보이면서도 처진 살 때문에 나이 들어 보여서 스트레스인데, 까딱 잘못하면 볼꺼짐이 심해진다고 해서 레이저 선택하기가 참 조심스럽더라고요.

온다리프팅 볼륨감은 지켜주면서 탄력만 짱짱하게 당겨주는 데 괜찮다고 들었습니다. 지방을 무조건 태우는 게 아니라 진피층 콜라겐을 수축시켜서 피부를 뼈에 쫀득하게 밀착시키는 방식이라, 저처럼 꺼짐 부작용이 걱정되는 사람한테 딱 맞는 안성맞춤 케어라는 글을 보았어요.

특히 온다리프팅  시술받고 나서 얼굴이 붓거나 멍이 시뻘겋게 들지 않아서 주말에 잠깐 틈내서 받고 월요일에 바로 출근해도 아무도 모른다는 점이 직장인으로서 아주 매력적이네요. 

저처럼 살 없는 처진 피부에 온다리프팅 해보신 분 계시면 실제 만족도가 어떠셨는지 공유해 주실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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