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냥냥이
예전에는 웃을 때만 살짝 보였는데, 요즘은 가만히 있어도 선이 남아 있는 것 같아서 괜히 나이 들어 보이는 느낌이 들어요. 화장도 예전처럼 잘 먹지 않고, 특히 파운데이션이 팔자 부분에 끼면서 더 도드라져 보여 스트레스입니다.
홈케어도 해보고 마사지도 꾸준히 해봤는데 큰 변화는 못 느끼겠어요. 그래서 피부과 시술도 알아보고 있는데 종류가 너무 많아서 어떤 게 저한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팔자주름 때문에 고민하셨던 분들 계시면 어떤 시술 받으셨는지 궁금해요. 필러, 리프팅, 스킨부스터 등 받아보신 분들은 효과가 얼마나 갔는지, 통증은 어떤지, 만족도는 어땠는지 솔직한 후기 부탁드립니다.
자연스럽게 개선되는 방법으로 관리하고 싶은데, 실제 경험담 많이 들려주시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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