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퇴근하면 리프팅 후기만 계속 찾아보고 있는 것 같아요ㅎㅎ
그런데 같은 시술인데도 어떤 분은 얼굴선이 정말 많이 달라졌다고 하고, 어떤 분은 돈 아까웠다고 하셔서 오히려 볼수록 더 헷갈리네요.
원래 피부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는 건지, 시술 종류 때문인지, 아니면 개인차가 큰 건지 궁금합니다.
저는 얼굴이 많이 처진 편은 아닌데 예전보다 턱선이 흐릿해지고 피부 탄력이 조금 떨어진 느낌이라 관리를 시작해보고 싶거든요. 큰 욕심은 없고 그냥 거울 봤을 때 "조금 정리됐네?" 정도만 느껴져도 만족할 것 같습니다ㅎㅎ
온다리프팅 후기도 많이 보긴 했는데 실제로 받아보신 분들은 어떤 점이 가장 만족스러우셨나요? 효과가 바로 느껴졌는지 아니면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달라졌는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리프팅은 꾸준히 받아야 유지가 되는 건지, 한 번만 받아도 꽤 오래가는 편인지도 알고 싶어요.
후기만 계속 보다 보니까 오히려 결정을 못 하고 있습니다ㅋㅋ 실제 경험하신 분들께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어떤 시술이 가장 만족스러웠는지 이유도 함께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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