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리프팅 받아보라고 하는데 아직은 이른 것 같기도 해서 고민되네요ㅎㅎ

엄마가 리프팅 받아보라고 하는데 아직은 이른 것 같기도 해서 고민되네요ㅎㅎ

 

얼마 전에 엄마랑 같이 쇼핑을 갔는데 갑자기 피부 이야기하다가 "리프팅 한 번 알아봐~"라는 말을 하시더라고요ㅋㅋ

처음에는 웃어넘겼는데 집에 와서 거울을 보니까 괜히 턱선도 신경 쓰이고 팔자도 예전보다 조금 더 보이는 것 같아서 검색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막상 찾아보니까 생각보다 종류가 엄청 많네요. 온다리프팅도 있고 여러 리프팅 시술도 있고... 이름은 많이 들어봤는데 어떤 차이가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직 처짐이 심한 편은 아닌 것 같은데 예방 차원으로 미리 받는 분들도 많다고 해서 더 고민됩니다. 너무 일찍 시작하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반대로 늦기 전에 관리하는 게 좋다는 말도 있어서 헷갈리네요ㅠㅠ

혹시 저처럼 "아직은 괜찮지 않을까?" 고민하다가 리프팅 받아보신 분 계실까요? 받고 나서 만족도가 높으셨는지 궁금합니다.

효과가 자연스러웠는지, 유지기간은 어느 정도였는지, 다시 선택하신다면 같은 시술을 받으실 건지도 알려주시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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