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피부관리 시작하는 친구들이 점점 많아지면서 저도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겼습니다ㅎㅎ
아직 피부가 많이 처진 건 아닌데 웃을 때 팔자 부분이 조금 신경 쓰이고 얼굴선도 예전보다 흐릿해진 것 같아서 리프팅을 알아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어떤 분들은 "처짐이 심하지 않으면 효과를 크게 못 느낀다"라고 하시고, 또 어떤 분들은 "미리 관리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하셔서 의견이 너무 달라 헷갈립니다ㅠㅠ
저도 너무 늦기 전에 관리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괜히 지금 받아도 효과를 못 느끼면 아쉬울 것 같아서 쉽게 예약을 못 하고 있습니다.
혹시 비교적 초기에 리프팅 받아보신 분들 계신가요? 예방 차원으로 받아도 만족도가 괜찮았는지 궁금합니다ㅎㅎ
시술 종류도 워낙 많아서 처음 받는 사람은 어떤 걸 많이 선택하는지도 알고 싶어요. 통증이나 유지기간도 함께 공유해주시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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