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를 치는 통증이랑 뜨거워서 뜨악하는 느낌 중에 뭐가 더 참기 힘든가요

뼈를 치는 통증이랑 뜨거워서 뜨악하는 느낌 중에 뭐가 더 참기 힘든가요

 

얼마 전부터 거울 볼 때마다 볼살 처진 게 보여서 인모드 예약할까 말까 백번 고민 중인데요.

후기 찾아보니까 아픈 것보다 시술 중간에 팁이 닿을 때 엄청 뜨거워서 살이 타들어 가는 느낌이라는 글을 봐서 겁부터 나요;; 심한 사람은 얼굴에 물집 잡히거나 화상 자국 남아서 고생했다는데 진짜 복불복인가요? 기계 화면 보면서 온도 체크하면서 들어간다고는 하지만 의사 쌤이 대충 밀면 진짜 사고 날까 봐 무섭네요.

통증 자체는  찌릿한 아픔이랑은 아예 다른 느낌이라는데, 뼈를 치는 통증이랑 뜨거워서 뜨악하는 느낌 중에 뭐가 더 참기 힘든가요? 참을 만한 수준인지 궁금합니다

댓글7
  • 기똥찬여우I1769425074218
    얼굴에 닿는 기계라 꼼꼼하게 진행하는 병원을 선택하는 게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 마음이따뜻한관중L1769346074990
    시술 경험이 많은 곳으로 가시면 팁 밀착을 잘해서 화상 사고는 거의 안 일어납니다.
  • 이끌어내는고라니P1767343507896
    찌릿한 느낌보다 묵직하게 뜨거운 느낌이라 사람마다 다르게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 찬란한거위B1769426778298
    너무 뜨거우면 바로 말씀드리면 되니 생각보다 물집 걱정은 크게 안 하셔도 돼요.
  • 혁신적인계피F1767344660635
    원장님이 숙련된 분이시면 기계 온도 체크하면서 안전하게 화상 없이 잘 시술해주세요.
  • 마음이따뜻한관중A1768385034290
    뼈를 치는 통증보다는 참기 힘든 뜨거움이 더 문제라 온도 조절을 잘하는 곳을 가셔야 합니다.
  • 수려한백합L1767344292974
    인모드는 뜨거운 열감이 느껴지는 게 정상인데, 꾹 참기보다는 뜨겁다고 말씀하시는 게 화상 방지에 도움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