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똥찬여우I1769425074218
얼마 전부터 거울 볼 때마다 볼살 처진 게 보여서 인모드 예약할까 말까 백번 고민 중인데요.
후기 찾아보니까 아픈 것보다 시술 중간에 팁이 닿을 때 엄청 뜨거워서 살이 타들어 가는 느낌이라는 글을 봐서 겁부터 나요;; 심한 사람은 얼굴에 물집 잡히거나 화상 자국 남아서 고생했다는데 진짜 복불복인가요? 기계 화면 보면서 온도 체크하면서 들어간다고는 하지만 의사 쌤이 대충 밀면 진짜 사고 날까 봐 무섭네요.
통증 자체는 찌릿한 아픔이랑은 아예 다른 느낌이라는데, 뼈를 치는 통증이랑 뜨거워서 뜨악하는 느낌 중에 뭐가 더 참기 힘든가요? 참을 만한 수준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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