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캥
다이어트를 하면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몸무게가 빠져도 이중턱은 크게 달라지지 않네요. 운동도 하고 식단도 조절해 봤지만 턱 밑만은 그대로인 것 같아서 이제는 시술을 받아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인모드, 슈링크, 울쎄라, 지방분해주사, 브이올렛 등 종류도 너무 많고 각각 효과가 다르다고 해서 오히려 더 헷갈리더라고요.
저처럼 지방이 많은 경우와 피부가 처진 경우에 맞는 시술이 다르다는 이야기도 봤는데, 제 경우는 지방도 조금 있는 것 같고 탄력도 예전 같지 않은 것 같아서 어떤 방법이 가장 효과적일지 모르겠습니다. 한 번 받으면 얼마나 유지되는지, 통증은 어느 정도인지, 멍이나 붓기는 심한지, 일상생활은 바로 가능한지도 궁금한 점이 정말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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