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어린아보카도L1772410912662
나이 드니까 피부 탄력이 뚝 떨어진 게 피부로 느껴지네요. 예전엔 베개 자국이 금방 없어졌는데, 요즘은 아침에 일어나서 점심때까지도 선명하게 남아있어요. 그만큼 피부가 처지고 복원력이 떨어졌다는 뜻이겠죠? 거울을 보면 볼 살이 아래로 축 처져서 불독처럼 '심술보' 라인이 생겼고, 턱선도 무너져서 이중턱이 되니까 인상이 너무 변해 보여서 우울합니다.
특히 여름이라 더워서 그런지 모공도 다 세로로 늘어지고 피부가 힘없이 흐물거리는 느낌이에요. 탄력 화장품이나 홈케어 기기로는 도저히 감당이 안 되네요.
피부과 가서 처진 얼굴 살 쫙 끌어올려 주고 무너진 턱선 잡아주는 리프팅 시술을 받아야 할 것 같은데, 시술 종류가 너무 많아서 결정장애가 오네요. 혹시 저처럼 처짐 고민으로 피부과 다녀보신 분 계신가요? 어떤 리프팅이 효과적이었는지, 1회만으로도 효과가 있는지 실제 경험담이 궁금합니다! 저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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