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을 빼도 이상하게 얼굴은 통통한 느낌이 그대로라 요즘 리프팅 시술을 계속 찾아보고 있어요ㅠㅠ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편도 아니고 체중이 조금 줄면 몸은 금방 티가 나는데 얼굴만 보면 별 차이가 없더라고요ㅋㅋ 특히 웃지 않고 정면 사진을 찍으면 볼 아래쪽이 묵직해 보이고 턱선도 선명하지 않은 편이에요.
처음에는 그냥 경락이나 마사지부터 받아볼까 했는데 잠깐 정리되는 느낌만 있을 것 같아서 시술 쪽을 찾아보다가 온다리프팅을 알게 됐습니다ㅎㅎ
제가 제일 궁금한 건 온다리프팅 효과가 어떤 얼굴에서 잘 보이는지예요.
저처럼 피부가 많이 처졌다기보다 볼살이 조금 있고 얼굴 아래쪽이 무거워 보이는 사람도 온다리프팅 받고 라인이 정리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까요?
얼굴살이 거의 없는 분들은 탄력 때문에 온다리프팅을 받는 것 같고 저는 오히려 지방 쪽이 고민이라 같은 시술을 받아도 결과가 다를 것 같아서요^^
그리고 온다리프팅 효과가 시술 직후부터 바로 보이는지도 궁금합니다.
후기를 보면 끝나고 거울 봤을 때 턱선이 조금 정리됐다는 분도 있고 몇 주 지나면서 서서히 변화가 보였다는 분도 있어서 어떤 쪽이 일반적인지 모르겠어요ㅎㅎ
저는 확 티 나는 변화보다는 얼굴 아래쪽이 조금 가벼워 보이고 사진 찍었을 때 턱선이 전보다 깔끔해지는 정도를 원해요~~
괜히 욕심내서 얼굴살을 너무 줄였다가 볼이 꺼져 보이는 건 싫거든요ㅠㅠ
온다리프팅 상담받을 때 볼살이 많은 부위랑 건드리고 싶지 않은 부위를 따로 말씀드리면 얼굴에 맞춰서 진행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실제로 온다리프팅 받아보신 분들 중 저처럼 볼살이나 턱라인 때문에 시작하신 분 계시면 어느 정도부터 효과를 체감하셨는지 알려주세요!!
사진으로 비교했을 때도 차이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ㅎㅎ 만족하셨던 부분도 같이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