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시술을 시작하면 계속 다녀야 할 것 같아서 항상 시작 전에 횟수부터 계산하게 되네요ㅎㅎ
이번에 온다리프팅을 알아보면서도 제일 먼저 몇 번 받아야 하는지를 찾아봤어요.
저는 30대 들어오면서 볼 아래쪽이 조금씩 내려오는 느낌이 있고 옆모습을 찍으면 턱밑 라인이 예전보다 둔해 보여요ㅠㅠ 그렇다고 처짐이 아주 심한 건 아니라 지금부터 가볍게 관리하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 온다리프팅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온다리프팅 권장횟수가 사람마다 다른 것 같더라고요.
한 번 받고 몇 달 지켜봤다는 분도 있고 일정한 간격으로 몇 회 받은 분들도 있어서 어떤 방식으로 시작하는 게 좋은지 모르겠어요ㅋㅋ
처음 받는 사람은 일단 온다리프팅 한 번 해보고 얼굴 변화를 확인한 다음 추가로 결정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어느 정도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처음부터 몇 회 정도 계획하는 경우가 많은지도 궁금합니다ㅎㅎ
저는 패키지부터 끊기보다는 일단 제 얼굴에 잘 맞는지 확인하고 싶은 마음이 커요.
아무리 만족도가 높은 시술이어도 사람마다 얼굴살이나 탄력 상태가 다르니까 저한테도 잘 맞을지는 받아봐야 알 것 같아서요^^
그리고 온다리프팅을 반복해서 받는다면 간격은 어느 정도 두셨나요?
너무 짧은 간격으로 자주 받는 건 부담스럽고 가능하면 몇 달에 한 번 정도 관리하면서 유지하고 싶어요~~
온다리프팅 권장횟수도 나이나 처짐 정도에 따라 달라지는지 궁금합니다.
저처럼 아직 심하게 처진 건 아니고 예방 겸 얼굴선을 조금 정돈하고 싶은 사람은 횟수를 많이 잡지 않아도 만족할 수 있는지도 알고 싶어요ㅎㅎ
실제로 온다리프팅 한 번만 받아보신 분과 여러 번 꾸준히 받아보신 분들의 차이도 궁금합니다!!
몇 번째 시술부터 가장 마음에 들었는지 알려주시면 정말 도움 될 것 같아요.
처음 상담받을 때 권장횟수를 어떤 기준으로 설명받으셨는지도 경험 부탁드립니다!!